TORAJA COFFEE 수확 및 세척 과정

인도네시아 “토라자”는 해발 1,800m 의 무공해 청정 밀림속에서 수확된

자연산 생두입니다.


아라비카종 중에서도 최고봉이라고 하는 것이 토라자 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는 토라자 아라비카.

그  산지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중부 산악지대입니다.

열대 고지의 화산성 토양으로 강한 햇볕, 평균 기온 20~22도, 연간 강수량 3,000mm,

밤낮의 온도차가 큰것 등 아라비카종 커피를 위한 뛰어난 자연 조건이 토라자 커피의 특별한 맛을 기릅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토라자시내 전경모습 입니다.

해발 1,800m 높이 산 전체가 커피 농장인 산위에서 자연재배되는 커피 체리를 찾아 열매를 수확합니다.

산에서 따온 체리를 한데 모아줍니다.

신선한 생두 체리 열매

자연 재배되다보니 과육 껍질이 얇아 커피콩이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얇게 벗겨진 체리 열매 껍질입니다.

체리안의 젤라틴성분 때문에 만지면 미끄럽고 끈적끈적 합니다. 하루정도 물에 담가 두고 3일 정도 말립니다.

TORAJA COFFEE 건조 및 탈곡 과정

충분히 건조 후 모아져서 정미소 같은 작업장으로 이동합니다.

파치먼트 상태입니다. (파치먼트: 생두의 과육이 벗겨지면 끈적하게 남아있는 것이 말리면 딱딱해지는 상태)

이것을 기계에 넣으면 껍질은 벗겨지고 생두가 만들어 집니다. 페치민트 껍질 벗기는 공정입니다.

탈곡이 되서 생두로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좋은 햇살에 넓게 생두를 펼쳐 건조시킵니다.

핸드픽 후 자루에 담아 마카사르 항구에 옮겨지고 컨테이너에 옮겨져 40일 후 가장 신선한 상태로 인천항에 도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