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JA COFFEE는?

토라자 지방이라는 극히 한정된 지역에서 탄생되는 커피입니다.

거 네델란드 식민지로 셀러버스 칼로스(Celebes Kalosi)라고 부르다가 요즘은 

술라웨시 토라자 또는 토라자 커피라 불리웁니다.

"아라비카의 숨은 보석 토라자"


18세기 초 네넬란드 식민지 시대 재배되던 토라자 커피는 그 뛰어난 맛과 희소성으로 유럽의 왕과 귀족들에게 애호되었으나 

2차 대전과 인도네시아 독립전쟁등 잇따르는 전화에 농원은 황폐해 사라졌고, 어느덧 전설로만 전해졌습니다. 

20세기 중반 키커피의 한 직원에 의해서 우연히 발견된 야생 토라자 커피는 "아라비카의 숨은 보석"으로 부활을 맞이합니다.


뛰어난 맛의 희소성

토라자커피는 애호가들로부터 ‘귀족커피’라 불릴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독특한 향과 중후한 바디감, 품위 있는 향이 돋보이면서 기분 좋은 신맛과 강렬한 감칠맛, 초콜릿 맛이 조화를 이루는 커피로, 입안에 오랫동안 긴 여운이 남겨 품격높은 인도네시아 최고급 커피의 향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풍부한 아로마와 순한 산미, 견실한 감칠 맛


풍부한 아로마와 순한 산미, 견실한 감칠 맛이 특징으로 그것들이 완전하게 조화를 이룬 토라자 커피는 그 깊이 있는 맛과 풍부한 향기로 아라비카의 보석이라는 호칭에 어울리는 향기로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TORAJA 원두 Detail 및 로스팅포인트

 

로스팅 포인트(중강배전)

일반적으로 시티(City)와 풀 시티(Full City)의 중간쯤으로 로스팅합니다.

중후한 바디(Body)감, 신맛과 단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생두는 밝은 초록빛이 감도는 황색이며 표면은 매끈한 편입니다.

토라자의 향미

해발 1,800미터에서 재배되는 토라자 지역은 화산성토양을 기본으로 풍부한 강수량과 강한 일조량으로 다른 대륙의 커피 산지에 비해 향미가 독특하고 향이 품위가 있고 부드러운 산미와 강한 초콜릿맛이 조화를 이루며 서서히 식어가는 커피에서 더욱더 맛과 향이 깊은 맛을 여운으로 남길 수 있는 커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