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awesi Toraja

인도네시아 “토라자”는 해발 1,800m 의 무공해 청정 밀림속에서 수확된

자연산 생두입니다.


아라비카종 중에서도 최고봉이라고 하는 것이 토라자 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는 토라자 아라비카.

그  산지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중부 산악지대입니다.

열대 고지의 화산성 토양으로 강한 햇볕, 평균 기온 20~22도, 연간 강수량 3,000mm,

밤낮의 온도차가 큰것 등 아라비카종 커피를 위한 뛰어난 자연 조건이 토라자 커피의 특별한 맛을 기릅니다.


커피 체리

커피 콩

파치먼트

생두





인도네시아 토라자 커피는.....

토라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명칭과 동시에 커피를 생산하는 부족 명칭입니다. 

인도네시아 토라자 지방은 적도 바로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고지대로 약산성 토양에다 일조량이 풍부해 커피 재배지로는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토라자 커피는 해발 1,800m 이상에 있는 중부 산악지대에 자연재배 되어 4월부터 체리를 수확합니다. 산 전체가 커피농장인 산위에서 자연 재배되다보니 과육껍질이 얇아 커피콩이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토라자 아라비카는 4월부터 11월까지 수확하는 시기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익기 시작한 커피체리를 수확하기 위해 산을 오르며 비탈진 경사면도 자유자재로 하루에도 몇키로씩 다니며 체리를 따고 있습니다. 


모아진 체리는 물을 이용 수동과육제거기로 콩과 껍질을 분류하고 하루정도 물에 담가 두고 3일 정도 말립니다. 말리고 나면 생두를 감싸고 있는 딱딱한 상태의 껍질, 파치먼트 상태가 됩니다. 이것을 기계에 넣으면 껍질은 벗겨지고 생두가 만들어 집니다. 한번 더 말린후에 사람들이 하나하나 결점두를 고른 후 자루에 담습니다.

<< Indonesia Toraja Tallulembang's Farm  >>




우리는 토라자  현지농장에 

Processing Center(프로세싱 센타)를 건립중에 있으며 파트너쉽을 통하여 수확된 생두를 농장으로 부터

직접 수입하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좋은 커피 공급을 위해 직접 방문해서 생산과정을 보기도 하고 필요한것도 지원해주는 방법으로 더 좋은 생두 수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